강의 영상이학습 데이터가 됩니다
출석과 재생률은 학생이 들었는지까지만 말합니다. 쓰던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이미 쌓인 강의 영상 위에 대본과 질문, 확인 퀴즈를 얹어 학생이 어디에서 막혔는지를 남깁니다.
도입 문의하기AI는 반복 관찰과 근거 정리를 돕고, 최종 판단과 피드백은 담당자가 결정합니다.

함께하는 기관
한림대학교
영상 하나로 이해까지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아요
쓰던 LMS 는 그대로 둡니다. 이미 쌓인 강의 영상을 링크나 파일로 가져오면 그 위에 학습 화면이 열려요. 시스템 이관도, 학생 재가입도 없어요.
들었는지가 아니라 이해했는지
영상마다 대본과 목차, 핵심 요약, 강의 노트, 확인 퀴즈가 자동으로 붙어요. 학생은 보던 시점에 바로 묻고, 구간이 끝나면 문제로 확인해요.
막힌 지점이 시점으로 남아요
질문이 몰린 시점과 어려워요 반응이 쌓인 구간을 한 화면에서 봐요. 담당자와 교수자는 그 시점으로 바로 이동해 무엇을 다시 설명할지 정해요.
강의실 구축까지 필요하면
강의 화면과 강의자, 청중 화면을 함께 기록하는 강의실 환경도 구성해요. 이미 있는 영상만으로 시작해도 되고, 촬영부터 맡겨도 돼요.
이미 강의를 보여주고 계신가요
이러닝, 원격수업, 인강. 부르는 이름은 달라도 강의를 이미 보여주고 있다면 그 위에 얹는 형태로 도입합니다. 학교 LMS, 사내 교육 사이트, 인터넷 강의 서비스 모두 같습니다. 어떤 형태가 맞을지는 보유한 시스템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정합니다.
- 가장 빠르게기존 강의 화면링크PREMIND 학습 화면
링크 연결형
쓰던 강의 화면의 강의마다 PREMIND 학습 화면 링크를 걸어 둡니다. 학생은 링크를 눌러 대본과 질문, 확인 퀴즈로 들어옵니다.
개발 없이 오늘도 가능해요.
- 기존 강의 화면 안에 PREMIND 패널쓰던 화면 그대로
화면 삽입형
기존 강의 재생 화면 안에 PREMIND 학습 패널을 넣습니다. 학생은 쓰던 사이트를 떠나지 않고 같은 자리에서 묻고 확인합니다.
연동 범위에 따라 개발이 필요해요. 상담에서 정합니다.
- 기관 도메인 안에 PREMIND 전용 환경기관 전용
전용 구축형
기관 전용 환경에 올려 도메인과 디자인, 계정 정책, 데이터 보관 범위를 기관 규정에 맞춥니다. 강의실 촬영까지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규모와 보안 요건에 따라 별도로 설계해요.
이렇게 도입돼요
- 1
상담
이미 보유한 강의 영상과 쓰고 있는 시스템, 원하는 범위를 확인해요. 새로 찍을 필요는 없어요.
- 2
강좌 하나로 시범
강의 한두 편을 그대로 올려 학생이 보는 화면과 담당자가 보는 리포트를 먼저 받아 봐요.
- 3
확대와 운영
강좌 단위로 넓히고 데이터 정책과 담당자 교육을 정해요. 필요하면 강의실 촬영 환경까지 구성해요.
강의실까지 맡기면 이렇게 됩니다
강의 화면과 강의자, 청중 화면을 함께 기록하고 구간 요약과 반응 추이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필요한 기관에만 따로 구성하는 범위예요.



컨설팅 보고서의 근거를 영상에서 꺼냅니다
승진과 재임용 심사에 걸린 수업컨설팅, 강의평가 점수가 낮은 과목의 개선 프로그램. 지금은 전문가가 강의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돌려 보며 관찰을 적습니다. 그 관찰을 먼저 정리해 둡니다. 기관이 정한 지표로 항목마다 점수와 근거 시점, 개선 제안이 붙어 강의개선보고서에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는 한 편이 남습니다.
- 대본말한 내용 전체가 시각과 함께
- 음성말 속도와 쉼, 목소리 크기
- 슬라이드화면에 띄운 자료
- 카메라강의실에서 찍었다면 강의자 화면까지
시간이 다 됐네요, 나머지는 다음 시간에
마지막 3분을 남겨 오늘 배운 세 가지를 짚어 주세요
근거가 시점으로 붙어요
항목마다 그렇게 본 이유와 실제 발언이, 몇 분 몇 초인지와 함께 남습니다. 전문가는 영상을 처음부터 돌려 보는 대신 그 시점부터 봅니다.
학생이 막힌 구간도 같이
같은 강의를 학생이 보면 질문과 어려워요 반응이 시점에 쌓입니다. 강의자의 전달과 학생의 반응을 같은 타임라인 위에서 봅니다.
개선 전과 후를 같은 지표로
컨설팅 뒤 다시 찍어 같은 지표로 채점하면 회차별 추이가 남습니다. 보고서에 넣을 전후 비교가 숫자로 나옵니다.
보고서 서식과 최종 판단은 기관과 컨설턴트의 몫입니다. PREMIND는 반복 관찰과 근거 정리를 맡습니다.
이런 곳에 맞아요
사이버대학, 평생교육원
원격수업 이수율과 중도 탈락이 지표인 곳. 학생이 어느 강의 어느 구간에서 멈추는지 시점으로 봐요.
교수학습개발원, 교육혁신센터
수업컨설팅과 강의 개선의 근거를 학생이 막힌 지점에서 찾아요.
대학, 교육기관 강의실
이미 쌓인 온라인 강의부터 시작하고, 필요하면 강의실 촬영까지 기관 전용으로 구축해요.
기업 교육, 연수
들었다는 이수 기록 위에 이해했다는 근거를 더해요. 사내 이러닝도 같은 방식으로 다뤄요.
자주 묻는 질문
- 기존 LMS를 교체해야 하나요?
- 아니요, 쓰던 시스템은 그대로 둡니다. 무들, 블랙보드, 캔버스처럼 널리 쓰이는 학습관리시스템이든 학교나 회사가 직접 만든 시스템이든 상관없습니다. 강의 영상을 링크나 파일로 가져오면 학습 화면이 따로 열리고, 학생에게는 링크만 전달하면 됩니다. LMS 연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
- 이미 강의를 보여주는 시스템이 있는데 그 안에 넣을 수 있나요?
- 네, 링크 연결형, 화면 삽입형, 전용 구축형 세 가지 형태로 넣을 수 있습니다. 강의마다 학습 화면 링크를 걸어 두는 링크 연결형은 개발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재생 화면 안에 학습 패널을 넣는 화면 삽입형과, 기관 전용 환경에 올려 도메인과 정책까지 맞추는 전용 구축형은 연동 범위에 따라 개발이 필요합니다. 쓰고 있는 시스템을 알려 주시면 가능한 형태를 정리해 드립니다.
- 학생이 따로 가입해야 하나요?
- 아니요, 링크를 받은 학생은 가입 없이 바로 봅니다. 학번과 학습 현황을 남기려면 강의방 참여 코드로 들어오게 하면 됩니다.
- K-MOOC 같은 공개강좌 영상에도 되나요?
- 네, 영상을 링크나 파일로 가져올 수 있으면 됩니다. 다만 강좌 영상의 이용 권한은 그 강좌를 운영하는 기관과 저작권자의 정책을 따릅니다. 기관이 직접 만든 강좌라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남의 강좌라면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출석과 재생률 데이터와 무엇이 다른가요?
- 출석과 재생률은 학생이 들었는지까지만 말하고, PREMIND는 학생이 어디에서 막혔는지를 보여 줍니다. 시점별 질문과 반응이 영상 시간축 위에 쌓이고 확인 퀴즈 결과가 남기 때문입니다.
- 이수율이나 중도 탈락에 도움이 되나요?
- 어느 강의 어느 구간에서 학생이 멈추는지 시점으로 보여 주므로 보완할 지점을 고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수율 개선 효과는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강좌 하나로 시범 운영해 보고 범위를 정하시길 권합니다.
- 강의실 촬영 장비가 꼭 필요한가요?
- 아니요, 이미 보유한 강의 영상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강의실 촬영 환경은 필요한 기관에만 따로 구성합니다.
- 수업컨설팅이나 강의개선보고서에도 쓸 수 있나요?
- 네, 촬영한 강의를 올리면 기관이 정한 지표로 항목마다 점수와 근거 시점, 개선 제안이 붙은 리포트가 나오고 PDF로 내려받습니다. 전문가 분석과 1:1 컨설팅의 기초자료로 쓰고, 컨설팅 뒤 같은 지표로 다시 채점하면 전후 추이가 남습니다. 다만 강의개선보고서 서식은 기관 양식을 따르고, 자가진단서나 학습자 설문지 같은 서류는 제공하지 않습니다.